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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이란 유조선 폭발, 중동 리스크 여전해
작성자 (주)루브텍 (ip:)
  • 작성일 2019-10-15 08:46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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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 사우디 인근 홍해에서 이란 유조선 폭발 발생
- 10.11일(현지시간) 이란 국영유조선회사(NITC)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(Jeddah) 항에서 약 96km
떨어진 홍해에서 이란 유조선(Sabiti) 한 척에 두 차례의 폭발이 있었다고 발표
※ Sabiti호 미국의 제재 하에서도 이란 산 원유를 수출하는 Suezmax급 유조선으로, 사고 당시
100만 배럴의 원유를 선적하고 수에즈 운하로 향하고 있는 와중에 미사일 타격에 의해 저장탱크
2기가 폭발하는 사고 발생
※ 9월 이란의 원유수출 물량은 40만 b/d로 추정되며 내년에도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
됨(Platts)
- 10.12일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특별조사위원회가 확보한 동영상과 증거를 조사한
뒤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힘
※ 현재 사우디, 미 5함대 등은 해당사건에 대한 구체적 코멘트가 없는 상황

O 전문가들, 이번 사건으로 이란 발 중동 리스크 여전하다는 것 보여줘
- 지난주 금요일 국제유가는 이란 유조선 폭발사고 소식 등의 영향으로 Brent와 WTI가 각각
전일대비 2.4%, 2.1% 상승한 $60.51/bbl, $54.70/bbl을 기록하였고 Dubai는 전일대비 4.6% 상승한
$60.44/bbl을 기록
※ 9.14일 사우디 최대 석유시설 공격 당시 국제유가(Brent 기준)는 전일대비 19% 이상 급등한
바 있음
- 전문가들은 이미 이란이 미국의 제재 하에 놓여있기 때문에 이란 유조선 폭발사고가 석유시장에
미치는 영향한 최소한 일 것이라면서도, 여전히 중동 리스크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
것이라고 분석

 

 

-   출     처   :   한국석유공사 페트로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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